[콜롬비아] 마난티알레스 피닉스 게이샤 워시드 200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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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,500원

Bean Story
마난티알레스 델 프론티노 농장은 커피생산자 안드레아와 올가 루시아 론도뇨 부부가 3대째 이어오고 있습니다. 2018 CUP OF EXCELLENCE 에서 1위와 3위를 수상하였습니다. 이 농장은 해발 1,950m정도에 위치한 중부 안데스 산백의 언덕에 자리하고 있습니다. 이 곳은 수십개의 샘물로 둘러싸여 있어 다섯가지 감각의 숲이라고 부릅니다. 걷는동안 즐길 수 있는 다중 감각경험을 통해 자연의 맛, 냄새, 소리, 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. 이러한 독특한 특성과 환경 조건은 최고 품질의 커피를 생산하기 위한 독특한 미세기후를 갖게 합니다. 이 농장에는카투라,카스틸로, 마라고지페, 레드 버본, 옐로우 버본, 게이샤 및 따비 딩 7가지의 커피품종이 마이크로랏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.

거의 10년간의 실험 끝에 해발고도 1,600m 에서의 고도로 성공적으로 생장에 적응시켰으며 최상의 풍미 특성과 아름다운 산도를 끌어내기 위한 최상의 고도범위 입니다.

이 커피의 워시드 가공은 커피체리를 초기 16시간동안 산소가 풍부한 환경에서 1차 발효과정을 거칩니다. 이 1차 발효를 통해 화합물의 분해와 풍미의 형성에 기여합니다. 2차발효는 1차발효 후 과육을 제거하여 36시간동안 유산소 환경에서 발효가 진행됩니다. 2단계 발효과정을 거쳐 커피의 풍미를 높입니다.

또한 이 농장을 특별하게 만드는 팀에는 농학자, 농업 공학자, 식품 공학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 안드레스와 올가에게 사회 및 환경 책임은 중요한 요소로, 이 농장은 지역개발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합니다.
이 농장은 2018년도부터 레인포레스트 얼라이언스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.

- 자료출처 : 블레스빈 홈페이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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